설악비치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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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경애 작성일16-03-21 14:31 조회1,77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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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는 바다를 보면 휠링이 될 정도로 좋아합니다.
친구 부부와 함께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바다가 보이는 설악비치펜션으로 숙소를 정하기로 결정이 되어 여직원과 통화를 하고, 베네치아동으로 예약을 하고 송금도 완료도 하고 모든것이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저희가 숙소에 도착해서 관리실에 갔는데 이게 원일 입니까??
예약한 동과 호가 전혀 다른 곳으로 메모가 되어  있었으며...... 사장님은 오히려 큰 소리입니다.
펜션의 실수는 인정 하지 않고, 저희의 탓으로 계속 이야기 하셔서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저희와 통화한 여직원은 통화도 되지 않고.....예약한 우리는 매우 난감했습니다. ㅠ.ㅠ
마음 같아서는 다른 곳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즐거운 여행을 떠 났지만.....여직원의 실수로 인하여 엉망이 될 뻔 한 여행이었습니다.
사장님의 정중한 사과를 들었더라며...이 정도까지는 불쾌하지 않았을 것이며, 즐거운 여행이 되었을 것입니다ㅠ.ㅠ

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작성일

먼저  손님께서 불편을 느끼셨다니 그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좋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번 저희 펜션 다시한번 이용해주시면 서비스 팍팍 넣어 드릴테니 꼬~~옥 다시한번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